슈퍼마켓 건물에 쇠구슬 3발 날아들어…경찰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5-23 14:44
입력 2016-05-23 14:44
인천의 한 2층짜리 점포 주택에 쇠 구슬이 날아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슈퍼마켓 건물의 2층 출입문에 쇠 구슬 3발이 날아와 강화유리문이 깨졌다.

당시 2층 집 주인 A(57)씨 부부는 건물 1층 슈퍼마켓에서 식사하던 중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문은 평소 쓰지 않는 문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유리 파편 사이에서 쇠 구슬을 발견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