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세상’ 사진으로 돌아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애
이지연 기자
수정 2016-05-23 16:30
입력 2016-05-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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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출신 사법고시 합격’, ‘인권변호사 노변’, ‘바보 노무현’, ‘노사모’...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표하는 다양한 수식어는 그의 인생이 얼마나 파란만장했는지 가늠하게 한다.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를 맞아 ‘국민과 가장 가까웠던 대통령’의 일생을 되돌아봤다.
1. 출생
2. 사법시험 합격
3. 인권변호사 ‘노변’
“바르게 살아야겠다, 비겁하게 살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뒤로 요트를 타던 것도 아예 그만두었고, 잘나가던 조세 전문가의 길도 접게 되었죠. 그때 얻은 별명이 지금도 자랑스러워하는 인권변호사 ‘노변’입니다.” - 노 전 대통령 인터뷰 중.
4. 정치입문 및 청문회 스타
5. 부산시장 선거출마
“1995년 부산시장 선거에서 시민들이 민주당을 탈당하면 뽑아주겠다고 권유했지만 저는 거부했습니다. 그것은 지역주의에 영합하는 일입니다. 정치인의 원칙과 정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 전 대통령 인터뷰 중
6. ‘노사모‘의 탄생
7. 대통령 당선
8. 퇴임과 검찰 수사, 그리고 서거.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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