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北 핵기술 확산시킨 전력 있어 우려”
이석우 기자
수정 2016-05-22 22:40
입력 2016-05-22 22:38
日언론 “G7, 북 핵·미사일 가장 강력한 표현 비난”
오바마 대통령은 또 “현재 핵무기를 둘러싼 가장 큰 과제는 북한 핵개발 계획”이라고 지적한 뒤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할 뿐 아니라 무모하고 도발적인 형태로 핵무기를 운반하기 위한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G7 정상들은 “북한이 올 들어 실시한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를 ‘가장 강한 표현으로 비난한다’”는 문구를 명기할 계획이라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6-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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