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연비 과장표시로 신형 SUV차량 6만대 판매중단
수정 2016-05-14 10:09
입력 2016-05-14 10:09
대상 차량은 GMC 아카디아, 뷰익 엔클레이브, 쉐보레 트래버스 등 2016년 신형 SUV 차량들이다. 이들 차량의 차창 스티커에는 갤런당 연비가 1∼2마일 더 높은 것으로 표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GM은 연비 표시를 고친 뒤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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