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신임 노사정위 상임위원으로 신영철 임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5-11 10:02
입력 2016-05-11 10:02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임기가 만료된 최영기 경제사회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후임으로 신영철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을 임명했다.

신 신임 상임위원은 노동부에서 29년간 근무하면서 경기지방노동위원장, 직업능력개발심의관, 고용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뒤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고용노동정책 분야 전문가다.



정연국 대변인은 “현안 대처 능력이 뛰어나고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겸비해 노사정 상호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산적한 현안을 원만히 해결할 적임으로 판단돼 발탁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