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아르헨티나 부통령 접견…협력강화 방안 논의
수정 2016-05-10 09:02
입력 2016-05-10 09:02
박 대통령은 접견에서 미체티 부통령과 한·아르헨티나간 실질 협력 확대 등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미체티 부통령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8∼10일 체류 일정으로 방한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미체티 부통령의 해외 방문은 중남미 국가를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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