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만 코레일 사장, 노량진역 전동열차 궤도이탈 사고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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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16-05-10 14:14
입력 2016-05-10 14:11

취임 후 첫 공식업무

 신임 홍순만(사진) 코레일 사장이 10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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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만 코레일 사장
홍순만 코레일 사장
홍 사장은 이날 새벽 서울 노량진역 전동열차 궤도이탈 사고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홍 사장은 “반복되는 열차사고와 장애로 코레일의 안전은 국민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철도경쟁체제와 대륙철도시대를 주도할만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코레일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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