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10일 워싱턴서 제3차 에너지안보 대화
수정 2016-05-08 16:38
입력 2016-05-08 16:38
이형종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과 매리 월릭 미 국무부 에너지자원국 수석부차관보가 참여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에너지·기후변화 정책과 에너지 안보 분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신기후체제 하 전 세계적 에너지전환 움직임, 저유가 지속, 미국의 원유 수출 재개 등으로 글로벌 에너지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회의가 열려 우리 에너지 안보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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