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박지원´ 김명진 전 행정관, 국민의당 원내대표 비서실장에

안석 기자
수정 2016-05-01 12:42
입력 2016-05-0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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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신임 원내대표에 내정된 박지원 의원의 비서실장에 김명진 전 청와대 행정관이 1일 내정됐다.
김 전 행정관은 “원내대표실은 각종 법안, 예산, 인사의 길목을 지키는 자리이다”라며 “호남이 차별없이 공정하고 균형있게 대접 받도록 성실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20대 총선에서는 광주 동남갑구 예비후보로 나섰지만, 경선에 통과하지 못해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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