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위안부 합의 원천 무효화해야”

장진복 기자
수정 2016-04-30 01:28
입력 2016-04-29 23:10
주한 日대사와 비공개 면담
이에 벳쇼 대사는 “양국 정부가 최대한 노력해 지혜를 모은 결과 그런 합의가 도출된 것”이라며 “서로 성실하게 합의를 이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6-04-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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