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 “생산자-소비자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해야”
수정 2016-04-26 14:11
입력 2016-04-26 14:11
총리실 자매결연 충주 재오개마을 직거래 장터 방문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마을은 국무총리실과 자매결연한 농촌마을이다.
장터에는 충주의 대표 과일인 사과와 친환경꿀, 대학찰옥수수, 장류, 기름류, 잡곡 등 농·특산물 17종이 전시됐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대폭 확대해 생산자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소비자는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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