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비키니’ 복장…베트남 비엣젯항공, 비키니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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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20 16:50
입력 2016-04-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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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엣젯항공의 비키니 승무원 서비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베트남 비엣젯항공의 비키니 승무원 서비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베트남 저가 항공사 비엣젯항공의 승무원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항공사는 최근 여성 승무원들에게 비키니 복장을 입혀 ‘비키니를 입은 승무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엣젯항공의 창업자 겸 CEO인 응웬 티 푸엉 타오는 베트남 최대 항공사인 베트남항공과 경쟁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고안했다고 밝히면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을 권리가 있다. 비키니든 베트남 전통의상이든 상관없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는 비엣젯항공 승무원들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인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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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엣젯항공의 비키니 승무원 서비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베트남 비엣젯항공의 비키니 승무원 서비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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