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하라리 첫 내한 공연… ‘그랜드 일루전’ 마술쇼 선봬
김승훈 기자
수정 2016-04-14 02:24
입력 2016-04-13 22:26
스페셜원컴퍼니 제공
이번 공연에서는 하라리가 그동안 설계했던 마술쇼 중 가장 광범위하고 획기적인 초대형 마술쇼를 선보인다. 하라리와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의 한설희, 독일의 티모 마크, 일본의 마유코 등 3개국 마술사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5일 미국에서 소품, 의상, 무대 미술 세트 등 마술쇼에 필요한 물품들을 컨테이너 5대에 실어 한국으로 공수했다. 15~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5만 5000~11만원. 1577-3363.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6-04-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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