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안양시에 인문도서 기증…5000여권 관양도서관에 비치
남상인 기자
수정 2016-03-31 00:28
입력 2016-03-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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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문대학은 지역사회와 대학 발전을 위해 인문학 대중화 사업, 인문도시 조성에 서로 협력하기로 안양시와 합의해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이해홍 평생교육원장은 “서울대 인문대학이 도서를 기증함으로써 안양시의 인문도시 조성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며 “지속적인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양질의 장서 확충 및 평생학습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2016-03-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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