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삼성생명 이미선 은퇴
한재희 기자
수정 2016-03-30 01:21
입력 2016-03-29 22:40
5번 영구결번… 지도자 연수
그는 “선수 생활을 마치며 큰 후회는 없다. (농구를) 내려놓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대도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미선의 등번호 5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기며, 2016~17시즌 홈경기에서 은퇴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03-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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