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용산-노량진 관광벨트 구축해 수산식품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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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
수정 2016-03-25 16:17
입력 2016-03-25 16:17

HDC신라면세점 內 수산물 전용관 오픈... 중국시장 진출 확대 기대

 수협중앙회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서울 시내 면세점에 수산물전용관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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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왼쪽) 수협중앙회장이 25일 서울 용산구 HDC신라면세점에 문을 연 수산물전용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진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수협중앙회 제공
김인권(왼쪽) 수협중앙회장이 25일 서울 용산구 HDC신라면세점에 문을 연 수산물전용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진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수협중앙회 제공
 수협중앙회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HDC신라면세점에 수산물전용관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노량진수산시장과 HDC신라면세점을 관광벨트화해 한국 수산식품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 판로개척에도 나선다. 수협은 다음 달 중국 위해시에 우리나라 수산물을 수입해서 중국 시장에 판매하는 현지법인을 세운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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