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北위협에 전국 경계태세 강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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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24 10:27
입력 2016-03-24 10:17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청와대를 1차 타격 대상으로 거론한 북한 최고 사령부 중대성명과 관련, “국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전국에 경계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서도 비상 상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발표한 ‘북한의 잇단 위협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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