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최고금리 연 1.85% 산업금융채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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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16-03-24 17:16
입력 2016-03-24 17:16
KDB산업은행은 창립 62주년 기념 신상품으로 ‘뉴스타트(New Start) 산업금융채권(산금채)’을 24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채권으로,1년 만기 기준으로 최고 연 1.85%의 금리를 제공한다.채권 신용등급은 3월 현재 AAA이다.

산업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로 그동안 주로 기관투자가 등이 인수해 온 산금채에 대한 개인 가입이 앞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산업은행은 “시중의 풍부한 유동자금을 산업자금화해 미래성장동력 확충 등을 위한 정책금융 자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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