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바마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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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24 17:05
입력 2016-03-24 11:2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키르츠네르 문화센터에서 열린 국빈 초대 만찬에서 댄서와 탱고를 추고 있다. 이번 방문은 미국 대통령 국빈 방문으로는 1997년 이후 19년 만이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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