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카톡처럼… IT·온라인 신사업 속도 내는 한화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3-23 22:21
입력 2016-03-23 21:02
김동관 전무 혁신 서비스 주문…계열사는 스타트업 육성 추진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부실장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지난 21일 보아오포럼 참석차 중국을 찾은 그는 앤트파이낸셜(알리페이), 이다그룹 대표를 만나 핀테크 협력 및 스타트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재계 관계자는 “방산·화학 중심의 한화가 3세 시대를 맞아 IT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면서도 “자칫 그룹의 기반을 흔들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3-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