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금강송 빼돌린 신응수 대목장 약식기소 “이득 본 것 없어”
김양진 기자
수정 2016-03-21 02:15
입력 2016-03-20 23:44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6-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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