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특집]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바나나의 모든 것 ‘옐로우 카페’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3-17 23:58
입력 2016-03-17 23:08
빙그레 제공
빙그레가 동대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 것은 근처 상권의 부상과 무관하지 않다. 동대문은 패션 쇼핑몰, 문화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관광자원이 밀집한 데 이어 두산면세점 개장이 예정된 곳이다. 빙그레는 ‘옐로우 카페’를 국내외 소비자들의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3-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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