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격팀의 반란… 상주·수원FC 첫 승점
수정 2016-03-14 00:16
입력 2016-03-13 23:06
K리그 1부 데뷔전서 전력 과시
수원FC는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클래식 데뷔전에서 0-0으로 비기면서 첫 승점을 따냈다. 수원FC는 전반에는 외국인 공격수 3인방을 앞세운 전남의 공세에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 들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인천의 경기는 제주의 3-1 승리로 끝났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6-03-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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