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관방, ‘北핵탄두 경량화’ 보도에 “도발행동 자제해야”
수정 2016-03-09 15:12
입력 2016-03-09 15:12
그는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 한국 등 제휴국과 긴밀히 연대하면서 북한에 대해 도발 행동 자제와 안보리 결의, 6자회담 공동성명 존중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스가 장관은 “북한의 핵 경량화 여부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피하겠다”면서 “우리는 어떤 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의 생명과 평화로운 삶을 지키면서, 긴장감을 갖고 정보수집 및 경계감시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보조 : 이와이 리나 통신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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