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 그리다’展 대성황… 5월 8일까지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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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02 02:21
입력 2016-03-0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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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展 대성황… 5월 8일까지 전시 연장
‘모네, 빛을 그리다’展 대성황… 5월 8일까지 전시 연장 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서울신문 공동 주최 ‘모네, 빛을 그리다’전을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인상파의 대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디지털 입체 영상 기술로 구현한 컨버전스 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그림으로는 느낄 수 없는 공감각적 체험을 선사해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서울신문 공동 주최 ‘모네, 빛을 그리다’전을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인상파의 대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디지털 입체 영상 기술로 구현한 컨버전스 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그림으로는 느낄 수 없는 공감각적 체험을 선사해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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