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온라인중개업 진출 증권사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나섰다

이정수 기자
수정 2016-02-24 16:57
입력 2016-02-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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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이 온라인중개업 진출에 나서면서 크라우드펀딩 시장의 활성화에 힘이 실리고 있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온라인중개업 진출을 앞두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크라우드펀딩 시장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금융은 현재 오픈트레이드, 와디즈, 신화웰스펀딩, 인크, 유캔스타 등 5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의 청약증거금 관리업무를 맡고 있다.
김근업 한국증권금융 영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증권금융과 증권사 간 새로운 협력관계를 조성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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