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있었지만 꿈까지 잃진 않았죠”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2-05 01:15
입력 2016-02-04 22:40
아시아나 교육담당 강사 김라영씨 쇼트트랙 유망주 때 사고 당해 은퇴… 강연 기부로 청년 희망 메신저 활동
김씨는 “걸음이 다소 불편하지만 일상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2-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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