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패러글라이더, 전선 걸려 추락…40대 중태
수정 2016-01-18 09:07
입력 2016-01-18 09:07
패러글라이더는 전선에 걸렸다가 장비와 엔진의 무게 때문에 5m 아래로 떨어졌고 타고 있던 A씨가 크게 다쳤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불명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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