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어 사장 “올 뉴 K7은 기아차 디자인의 미래”

명희진 기자
수정 2016-01-17 23:58
입력 2016-01-17 23:04
직접 소개영상 촬영… 신차 띄우기 나서
현대기아차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6-01-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