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키덜트족은 모여라~’ 장난감 박물관 탄생
수정 2016-01-15 14:06
입력 2016-01-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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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유년 시절 즐기던 장난감과 만화를 다시 찾아 즐기는 성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추억의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 서울 고덕동에 들어섰다. 한강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28에 자리 잡은 ‘브이센터 라이브 뮤지엄’은 로보트 태권브이를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테마파크로 2015년 10월 15일 개장했다.
연합뉴스 -
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토이키노는 세계 각국의 장난감과 피규어 등 캐릭터 수만 점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이다. 전국에서 순회전시를 열다 2015년 3월 정동 경향아트힐 2층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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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유년 시절 즐기던 장난감과 만화를 다시 찾아 즐기는 성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 6개 층으로 지어진 피규어뮤지엄W는 피규어와 장난감을 테마로 테마파크의 기능을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뮤지엄이다.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에 실제 쓰인 자동차 모형, ‘터미네이터’에 출연한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실제로 입었던 가죽의상, 리샤오룽 타계 40주년 기념 특별 피규어 등 진귀한 수집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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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유년 시절 즐기던 장난감과 만화를 다시 찾아 즐기는 성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 6개 층으로 지어진 피규어뮤지엄W는 피규어와 장난감을 테마로 테마파크의 기능을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뮤지엄이다.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에 실제 쓰인 자동차 모형, ‘터미네이터’에 출연한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실제로 입었던 가죽의상, 리샤오룽 타계 40주년 기념 특별 피규어 등 진귀한 수집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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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유년 시절 즐기던 장난감과 만화를 다시 찾아 즐기는 성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 6개 층으로 지어진 피규어뮤지엄W는 피규어와 장난감을 테마로 테마파크의 기능을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뮤지엄이다.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에 실제 쓰인 자동차 모형, ‘터미네이터’에 출연한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실제로 입었던 가죽의상, 리샤오룽 타계 40주년 기념 특별 피규어 등 진귀한 수집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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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유년 시절 즐기던 장난감과 만화를 다시 찾아 즐기는 성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 6개 층으로 지어진 피규어뮤지엄W는 피규어와 장난감을 테마로 테마파크의 기능을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뮤지엄이다.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에 실제 쓰인 자동차 모형, ‘터미네이터’에 출연한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실제로 입었던 가죽의상, 리샤오룽 타계 40주년 기념 특별 피규어 등 진귀한 수집품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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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덜트(Kidult) 문화가 인기다. 토이키노는 세계 각국의 장난감과 피규어 등 캐릭터 수만 점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이다. 전국에서 순회전시를 열다 2015년 3월 정동 경향아트힐 2층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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