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를 날 없는 이재현… 모친 손복남 CJ 고문 뇌경색 입원
수정 2015-12-29 00:27
입력 2015-12-28 23:08
척추 골절 수술 받고 입원 중 쓰러져 “응급 상황 넘겼지만 상태 지켜봐야”
CJ그룹 관계자는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위급한 상황은 넘겼지만 고령에다 지병이 있어 상태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손 고문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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