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매역서 버스끼리 ‘쿵’…20명 부상
수정 2015-12-27 11:15
입력 2015-12-27 11:15
사고는 성남 아트센터 삼거리에서 분당선 이매역 사거리 방향 도로 4차로를 달리던 이모(66)씨의 시내버스가 이매역 버스정류장으로 진입하던 중 승객을 내려주기 위해 정차해 있던 황모(41)씨의 시내버스 뒷부분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버스정류장으로 진입하던 중 제동장치를 밟았지만 버스가 그대로 미끄러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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