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구조개혁 후퇴하면 신용등급 다시 하향”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2-23 00:38
입력 2015-12-22 22:58
국회 경제·노동법안 처리 호소…“기다리는 심정 답답하고 참담”
한편 박 대통령은 전날 단행한 개각으로 직위를 떠나는 장관들에게 감사를 표시한 뒤 “옛말에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한결같은 이가 진실된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무엇을 취하고 얻기 위해서 마음을 바꾸지 말고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면서 “국민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갖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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