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도매업에 대기업 신규 진출 금지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2-18 00:56
입력 2015-12-17 23:06
내년부터 2018년까지 적용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은 “내년에는 대·중소기업의 해외 동반 진출에 역점을 두겠다”면서 “대기업의 장점과 중소기업의 장점을 결합할 수 있는 영역을 계속 더 고민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동반위는 내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 기업 수를 기존 149개에서 171개로 늘리기로 했다. 상호출자제한기업 집단에 롯데리아·롯데하이마크·포스코아이씨티 등 8개, 중견기업 집단에는 쿠쿠전자·카카오 등 22곳이 추가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2-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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