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현성, 이 외모가 정녕 39세? 동안 비결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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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5-12-16 09:57
입력 2015-12-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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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김현성. JTBC 캡처.
슈가맨 김현성. JTBC 캡처.
슈가맨 김현성

슈가맨 김현성, 이 외모가 정녕 39세? "미혼이라 관리한다'

lt;투유 프로젝트-슈가맨> 김현성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헤븐’의 주인공 김현성이 유희열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성은 과거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헤븐’을 열창했다. 김현성은 “97년도 데뷔 때가 21살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현성의 나이는 올해 39세. 그러나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현성은 외모 비결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현성은 “관리하는 거 없고 세수 잘 한다”며 “아직 미혼이다보니까 이성을 만나야하지 않냐. 그래서 조금 더 가꾸고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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