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막무가내 패권정치가 기어코 安 내몰아…참담”
수정 2015-12-13 15:48
입력 2015-12-13 15:48
“패배의 쓴잔 아른거린다”…측근 “향후 행보 적절한 때 언급”
안 전 대표와 새정치연합의 ‘공동창업주’인 김 전 대표는 이날 “패배의 쓴잔이 아른거린다. 참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김 전 대표의 향후 행보와 관련, 이 측근은 “적절한 때에 언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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