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온라인·ATM 서비스 2시간20분간 중단…고객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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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13 11:31
입력 2015-12-13 11:15
한국씨티은행의 온라인 및 자동화기기(ATM) 서비스가 시스템 이상으로 중단됐다.

씨티은행은 13일 오전 8시30분부터 10시50분까지 약 2시간 20분가량 인터넷·폰뱅킹 등 온라인 서비스와 자동화기기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인터넷을 이용한 이체 등 업무와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이체·출금 등을 이용할 수 없어 불편을 겪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복구 작업을 완료해 지금은 정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오류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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