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전망 2제] 올 주택매매 최대… 11월말까지 110만건
류찬희 기자
수정 2015-12-09 22:52
입력 2015-12-09 21:56
하지만 증가 추이는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한 달 주택거래량은 9만 7813건으로 지난해보다 7.4% 많았지만 10월보다는 8.0% 감소했다.
아파트값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76.79㎡는 10월 9억 9000만원에서 11월에는 10억 2000만원으로 올랐고, 개포 주공1차 41.98㎡도 8억원에서 8억 500만원으로 뛰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5-12-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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