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현대建 프리미엄 브랜드 ‘TH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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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08 01:45
입력 2015-12-07 23:36
현대건설이 고급 아파트를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THE H(디 에이치)’를 공식 런칭했다. ‘THE H’는 기존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상위 개념으로 분양가 3.3㎡당 3500만원 이상의 고가 아파트에만 적용한다. 디 에이치의 로고는 현대(Hyundai)의 머리글자 ‘H’를 형상화했다. 현대건설은 내년 상반기 개포 주공3단지 재건축 단지에 디 에이치 브랜드를 첫 적용하고 내년 5∼6월께 일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일반 분양가는 3.3㎡당 평균 4350만원 안팎으로 강남 최고가로 책정될 예정이다.
2015-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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