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공사장 크레인 넘어져…2명 사망·6~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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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03 15:56
입력 2015-12-03 15:38
3일 오후 2시 40분께 경남 김해시 율하동 장유복합문화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무게 100t급으로 추정되는 대형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매몰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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