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6거래일째 자금 순유출
수정 2015-12-02 07:38
입력 2015-12-02 07:38
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3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761억원이 순유출됐다.
601억원이 새로 들어왔지만, 1천362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40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8천516억원이 순유출됐다. MMF의 설정액은 99조6천486억원, 순자산은 100조5천539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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