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또렷해진 하늘의 눈’ 아리랑 3A 위성 본격 운영
수정 2015-11-30 13:36
입력 2015-11-30 13:36
아리랑 3A호는 55㎝급 해상도의 광학영상 카메라를 갖춰 기존 모델인 아리랑 3호(70㎝급 해상도)보다 더 선명하게 지상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주야간 관측을 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를 탑재했다.
아리랑 3A호의 관측 자료는 국토·해양 관리, 환경오염 분석, 산불 피해 분석 등 공공 분야에 쓰이고 촬영 사진을 민간 위성영상 시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