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욕설 퍼붓다가 ‘벌금 100만원’
수정 2015-11-28 20:58
입력 2015-11-28 20:58
김씨는 지난 3월 29일 오전 1시께 전북 완주군의 한 야시장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15분간 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모욕감을 느낀 피해 경찰은 고소장을 제출해 사건화가 됐다.
송 판사는 “피고인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지만 이미 모욕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또 범행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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