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상가서 불…상점 7곳 태우고 1억 8천만원 피해
수정 2015-11-28 20:45
입력 2015-11-28 20:45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추산 1억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 관계자는 “주말 낮이라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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