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무슬림 행사서 자폭 테러로 최소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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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8 01:37
입력 2015-11-28 01:37
27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무슬림 행사에서 테러범이 자살 폭탄을 터뜨려 최소 21명이 숨졌다.

이날 나이지리아 북부 도시 카노에서 시아파 이슬람 신자들이 행진할 때 테러범이 자살 폭탄 공격을 저질렀다.



행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1명이 숨졌으며 여러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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