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DA, 첫 면역증강제 첨가 독감백신 승인
수정 2015-11-27 10:43
입력 2015-11-27 10:43
스쿠알렌 성분의 면역증강제인 MF59가 첨가된 플루아드는 A형 독감바이러스 2가지와 B형 독감바이러스 한가지가 들어있는 3가 독감백신으로 65세 이상 노인용이다.
플루아드는 65세 이상 총 7천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면역원성(항체반응 유발 능력)이 확인됐다고 FDA의 카렌 미드선 생물제제평가연구실장이 밝혔다.
국소 부작용은 주사부위의 통증(25%)과 압통(21%), 전신 부작용은 근육통(15%), 두통(13%), 피로(13%)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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