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파리 기후총회 위해 29일 출국… 체코서 중유럽協 4개국 회담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1-26 04:34
입력 2015-11-25 23:16
기후변화협약 총회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모두 138개국 정상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참석한다. 박 대통령은 파리에서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특별 연설을 할 계획이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1-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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