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 대우증권 - 전 세계 분산 투자… 위험은 최소화
수정 2015-11-25 00:59
입력 2015-11-24 22:32
대우증권 제공
투자 비중은 3개월마다 바뀐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운용부서, 상품전략 및 개발부서, 위험관리부서가 정기 회의를 거쳐 자산을 재조정한다. 최근 대우증권은 주식은 선진국 중심으로, 채권은 국내 채권 위주로 편입했다. 대안자산은 에너지(셰일가스 등) 분야 등에 투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 수수료는 0.8~1.2%(평균잔액 기준)다. KDB자산운용에서는 ‘글로벌 두루두루 랩’과 같은 모델 포트폴리오로 운용되는 ‘글로벌 두루두루 펀드’를 내놨다. 대우증권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성호 대우증권 상품개발운용본부장은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하락 시 방어 능력이 뛰어나고 회복 속도가 빨라 손실 회복에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며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했다.
2015-11-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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