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민노총 “안산 상록경찰, 집회 참가자 개인정보 수집”
수정 2015-11-23 14:57
입력 2015-11-23 14:57
이들은 이날 안산상록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8일 홈플러스 안산지점장,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장,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연구원장,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에게 공문을 보내 14일 민중총궐기에 참가한 노동자들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조합원 명단 및 관련 CCTV까지 받아내려 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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