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1억원 순유출
수정 2015-11-23 08:39
입력 2015-11-23 08:39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81억원이 순유출됐다.
새로 327억원이 들어왔고 408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97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2천107억원이 이탈했다. MMF의 설정액은 104조4천80억원, 순자산은 105조3천622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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